구매자 리뷰

  1. 평점
    동물병원 가는 날이 조금 편해졌어요
    작성 정보
    윤세* 26-07-30
    병원만 가면 덜덜 떨고 침까지 흘려서 항상 마음이 아팠는데 평소부터 펫S를 먹이고 있습니다. 물론 병원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예전처럼 극도로 흥분하는 모습은 줄어든 것 같아요. 저도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.
  2. 평점
    새끼 고양이 들어오고 분위기가 달라졌어요
    작성 정보
    이하* 26-07-30
    원래 키우던 고양이가 둘째가 오고 나서 계속 예민해졌어요. 하악질도 자주 하고 잠도 잘 못 자는 것 같아서 걱정이었는데 펫S를 같이 시작했습니다. 시간이 지나면서 긴장이 조금씩 풀리는 느낌이라 꾸준히 급여 중이에요.
  3. 평점
    재구매 3번째입니다.
    작성 정보
    박현* 26-07-30
    한 번 먹이고 끝낼 제품은 아닌 것 같아서 꾸준히 먹이고 있습니다. 먹는 것도 잘 먹고 별 탈 없이 잘 맞는 편이라 벌써 세 번째 주문했어요. 정서 관리용으로 계속 챙겨줄 생각입니다.
  4. 평점
    미용만 다녀오면 예민했던 아이였는데
    작성 정보
    최민* 26-07-30
    미용만 다녀오면 하루 종일 숨어있고 작은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랐어요. 펫S 먹이면서 미용 예약도 다녀왔는데 회복하는 속도가 확실히 빨라진 것 같네요. 예전보다 적응을 잘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.
  5. 평점
   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는 게 덜 무서워졌어요
    작성 정보
    김수* 26-07-30
    퇴근만 하면 낑낑거리고 집안이 난장판이라 걱정이 많았어요. 훈련도 해보고 장난감도 바꿔봤는데 큰 변화는 없더라고요. 추천받아서 펫S를 꾸준히 먹였는데 예전처럼 흥분해서 달려드는 게 아니라 조금 차분하게 반겨주는 느낌이에요. 산책도 훨씬 안정적으로 하고 있어서 재구매했습니다.